아틀란티카, 북미 MMORPG 인기순위 1위 올라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자사의 미국 현지 법인 엔도어즈 인터렉티브(대표 Peter Kang)를 통해 북미에서 공개테스트 중인 '아틀란티카'가 북미의 유명 게임웹진 'MMORPG.com'에서 게이머가 뽑은 인기게임순위 1위에 올랐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지난 달 25일 북미 공개테스트에 돌입한 아틀란티카는 PC패키지 및 콘솔 게임에서 주로 사용하는 '턴방식 전투'를 도입하여 기존 게임들과 차별화된 게임성을 선보임으로써 공개테스트 전부터 쟁쟁한 온라인게임들을 제치고 북미 유명 게임웹진에서 기대게임순위 1위에 오르게 됐다.

또한, 북미 시장 게이머들의 성향과 취향을 고려한 철저한 현지화 작업과 더불어 지속적이고 신속한 운영서비스로 북미 유명 게임웹진 MMORPG.com에서 게이머들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았다.

닉네임 'smb64'를 사용하는 한 게이머는 '게임을 하기 전에 꼭 목욕을 하라. 왜냐하면 한번 시작하면 오랫동안 빠져나오지 못할 것이다'라는 글을 남겼으며, 'crankyz'라는 게이머는 ' 혁신적인 트랜드세터 게임이며 MMORPG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raygun82'를 사용하는 게이머는 '이 게임은 최고다! 가장 재밌게 플레이 해본 게임이다', 'Elwyne'라는 게이머는 '어제 심심풀이로 시작했는데 완전히 중독됐다. 그래픽이 정말 멋지다. 용병 만세!'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한국뿐만 아니라 북미에서도 아틀란티카의 게임성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아틀란티카를 즐기는 북미 게이머들의 성원에 부응하여 더욱 재미있고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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