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테일SE', '스페셜리스트 및 PvP 시스템' 테스트 실시

엔트웰(대표 조광웅)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노스테일SE'의 '스페셜리스트 및 PvP 시스템' 밸런스 테스트를 금일(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스페셜리스트 밸런스 테스트, PvP/명성 시스템 밸런스 테스트, 아이템 분배 시스템 테스트 등이 실시되며, 지난 필드 밸런스 테스트 때와 마찬가지로 프로즌 크라운 지역에 대한 테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24일까지 오후6시부터 저녁10시까지 실시되는 '스페셜리스트 및 PvP 시스템' 테스트는 '노스테일SE'에 가입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 참가자들은 자동으로 55레벨의 스페셜리스트 사용가능 캐릭터를 받게 된다. 다만 레벨업은 스페셜리스트 상태에서만 할 수 있다.

엔트웰의 김유천 개발총괄PD는 "이번 밸런스 테스트를 바탕으로 오픈 베타 일정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게이머 분들의 플레이 소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스테일SE' 홈페이지(www.nos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