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파이터, 6개월 만에 가입회원 300만명 돌파

온미디어(대표 김성수)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구름인터렉티브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대전 액션게임 '케로로파이터'의 가입회원이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15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이다.

온미디어의 장진원 투니버스 본부장은 "지난 8월 초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에도 게임 가입자가 꾸준하게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른바 국민 게임으로 가기 위한 행보를 순조롭게 밟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케로로파이터는 온라인 웹 사이트 순위를 집계하는 랭키닷컴의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도 꾸준하게 TOP 3~4위를 오가며 선전하고 있다. 랭키닷컴 순위에서 TOP 10 안에 드는 게임 중에 올해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은 케로로파이터가 유일하다. 이에 힘입어 최근에는 e스포츠협회 공인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한편, 케로로파이터는 조만간 게임 업데이트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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