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티', 태국에서 진행된 그랑프리 성황리 종료
제이투엠소프트(대표 방경민)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태국 골든 소프트(대표 Sopon Mungkornthongsakul)가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레이시티'의 토너먼트 리그 그랑프리 전을 지난 11일 태국에서 성황리 진행,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그랑프리는 골든 소프트 단독 주관으로 태국 4개 지역에서 진행한 예선 리그전, 게임 매거진과 공동으로 주관한 3개 리그전(ESTC, King of Street, Pro-League) 등 총 7개 리그에 참가한 136개 팀 중 각 리그 우승팀 32개 팀이 방콕에 모여 진행됐다.
약 백여 명의 관람객과 함께 진행된 이번 토너먼트는 32개 팀 토너먼트 리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치열한 승부 끝에 그랑프리 우승의 영광은 Pro-League 우승을 거쳐 올라온 Slumberland 팀에게 돌아갔다.
Sumberland 팀원들은 "'레이시티'가 오픈한 이후 친구들과 꾸준히 즐기면서 연습했다. 다른 팀이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심 긴장했는데 우승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무척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우승 팀에게는 약 2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제이투엠소프트의 방경민 대표는 "이번 리그에서 입상한 모든 태국 게이머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레이시티' 태국 오픈 이후 3개월 가까이 서비스하면서 파트너사의 꾸준한 지원과 게이머들의 사랑에 힘입어 매출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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