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활성화 위해 CJ인터넷과 '프리우스온라인'이 나선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과 한국 인터넷 PC문화협회(회장 김찬근, 이하 인문협)는 위축된 PC방 활성화와 업계 발전을 위해 '프리우스온라인'의 PC방 공동 마케팅 및 지원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 21일 CJ인터넷 본사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로써 CJ인터넷과 인문협은 '프리우스온라인'을 위축된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게임타이틀로 선정, 성공적인 런칭 및 서비스를 위한 제휴, 협력 관계를 구축해 공동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프리우스온라인' 공동마케팅과 다양한 PC방 지원책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휴는 CJ인터넷이 자체 개발한 '프리우스온라인'의 높은 완성도와 MMORPG로는 이례적으로 30%라는 높은 여성 참여율을 통해 보여준 대중성, 감성 시스템이라는 차별화된 요소 등이 높게 평가된 데 따른 것.

또한 오픈 전부터 PC방에서 '프리우스온라인'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게이머를 추천하는 PC방 업주들에게 매장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PC방 지원책을 함께 마련하는 등 PC방 활성화를 위한 CJ인터넷의 적극적인 노력이 더욱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의 권영식 이사는 "PC방은 온라인게임 시장의 현황을 반영, 그만큼 PC방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제휴를 통해 인문협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 PC방 활성화와 업계 발전을 위한 '프리우스온라인'의 성공적 론칭에 최선을 다할 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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