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SI배 서든어택 5차 마스터리그', 12주간의 열전 돌입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게임하이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PEPSI배 서든어택 5차 마스터리그'를 금일(22일), 오후 7시부터 문래동 HERO 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PEPSI배 서든어택 5차 마스터리그'는 MBC게임에서 2008년 10월22일부터 2009년 1월7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생방송으로 중계되며, 이번 5차 마스터리그부터는 새로 변경된 규정이 적용돼 이전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일(22일) 진행되는 개막전에는 'bright'팀과 '영관'팀이 격돌하고, 이어 펼쳐지는 2경기는 4차 마스터리그 8강 진출 팀인 'SJㅣGaming'과 FPS 게임의 명문 클랜, 'sck'간의 대결로 진행된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어느덧 5회 차를 맞은 '서든어택' 마스터리그가 새로운 규정과 풍성한 이벤트로 게이머 여러분들께 즐거움을 선사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내년까지의 진행되는 대장정 기간 동안 게이머 여러분들께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계속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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