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 벤처기업대상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

게임하이(대표 김건일)가 지난 22일 벤처산업협회가 주최한 벤처기업대상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벤처기업대상은 건전한 기업정신을 기반으로 한국 경제의 핵심 엔진으로 성장하고 있는 벤처기업들을 격려하고, 우수 벤처기업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게임하이는 완성도 높은 온라인 게임 콘텐츠 개발과 국내외 시장에서 보인 우수한 경쟁력에 높은 평가를 받으며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0년 설립된 게임하이는 2005년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데카론'을 발표하며 상반기 동시접속자수 5만 명을 달성했고, 최근 100주 연속 온라인게임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한 '서든어택'을 개발해 잘 알려진 개발사다.

게임하이의 김건일 대표는 "이번 벤처기업대상의 수상으로 게임하이의 저력과 개발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2009년부터는 '메탈레이지'를 시작으로 게임하이의 신작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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