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용 '어스토니시아스토리2', 23일 국내 정식 발매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의 자회사인 엔트리브 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아이언노스(대표 박찬규)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퍼블리싱 하는 PSP용 롤플레잉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를 금일(23일) 정식 발매했다.
이번에 발매된 '어스토니시아스토리2'는 14년전 PC용으로 발매돼 30여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던 롤플레잉 게임 '어스토니시아스토리'의 후속작으로, PSP의 성능을 최대로 살린 그래픽과 방대한 시나리오, 액션과 전략이 결합된 게임성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작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그래픽, 게임 분량, 전투 시스템 등 모든 부분을 새롭게 기획해 지난 2006년 서비스된 GXG버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됐으며, 음성 더빙 작업에는 이명선, 홍범기 등 유명 성우가 참여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엔트리브 홈페이지(console.ntree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