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학교 창천리그', 25일 개막, 8주간의 열전 돌입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각자 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우송대학교(총창 김선종)와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고 제2차 '창천리그' -'우송대학교 창천리그'를 오는 10월25일부터 12월13일까지 총 8주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2,2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우송대학교 창천리그'는 이달 25일부터 총 8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3시 곰TV 를 통해 생중계 되며, 지난 대회부터 호흡을 맞춰 온 이현주 캐스터와 개그맨 정명훈에 새로이 KTF MagicNs 감독을 역임한 김철이 해설자로 e스포츠계에 복귀하게 된다.
2차 대회는 1차에서 생긴 많은 화제들로 인해 e스포츠 관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태다. 먼저 지난 대회 결승전 상대인 '무명'과 '적월선봉대'가 각각 반대편 조에 배정됐으며, 지난주 수원에서 열린 전국 e스포츠대회에서 1,2위를 거머쥔 강호 '사무라이' 군벌이 호시탐탐 1위자리를 노리고 있어 3군벌 최후의 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지난 1차 대회에서 최다 킬, MVP등을 휩쓸며 최고 스타로 인정받은 '달빛천조'와 그의 라이벌로 지목되는 '침묵'의 격돌도 눈에 띄는 관심거리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번 리그 개막을 맞아 승자를 맞춰라!, 생방송 돌발 자막 퀴즈 등의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 하며, 현장을 찾은 입장객들에게는 100% 아이템 쿠폰 지급,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창천 그래픽 카드, 게이밍 키보드, 문화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창천온라인' 홈페이지(changchu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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