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게임 '에이트릭스', 대만 상용화 서비스 돌입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감마니아를 통해 대만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에이트릭스'(현지타이틀 奪寶王)의 상용화 서비스를 지난 22일 돌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에이트릭스'는 갤럭시게이트(대표 홍문철)가 개발하고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 하는 게임으로 다양하게 변화하는 대전 환경과 협력을 통해 난관을 헤처나가는 게임 플레이로 2007년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끈 게임이다.

특히 이번 상용화는 지난해 11월 중국 정식 서비스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서비스로 '에이트릭스'의 해외 시장 가능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이트릭스' 홈페이지(atrix.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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