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영어마을 몬스터 습격사건' 이벤트 성황리 진행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경기영어마을(사무총장 장원재)에서 자사의 인기 게임 '열혈강호온라인'과 '귀혼'이 함께하는 '영어마을 몬스터 습격사건' 할로윈 데이 대축제를 지난 25일부터 26일 양일간 성황리 진행했다고 밝혔다.
'할로윈 데이'는 서양 최대의 축제 중 하나로 할로윈 복장을 한 원어민 교사를 비롯해 거리 곳곳에서 아이들이 이웃집을 돌아다니는 풍습인 'Trick or Treat(과자 안 주면 장난칠 테야)' 등 할로윈 이벤트를 펼쳐 축제분위기를 높이는 행사로 매년 경기영어마을에서 실시하고 있다.
엠게임이 할로윈 데이를 맞이해 진행한 '영어마을 몬스터 습격사건'은 '열혈강호온라인'과 '귀혼'의 주인공 캐릭터들이 등장해 온라인 게임 속에서 진행하던 퀘스트 방식을 오프라인에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M. g. a. m. e' 각각의 글자에 정해진 미션을 완료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 특별 이벤트다.
엠게임의 백진수 실장은 "온라인 게임 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영어교육을 위해 기획했다. 가족단위로 방문해 게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