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제4회 KRX IR 엑스포 참가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회 KRX 상장기업 IR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KRX IR 엑스포는 국내 주요 경제, 금융 기관 및 단체, 언론이 함께 하는 IR 행사로 한국증권선물거래소와 8대 경제지(매일경제신문, 머니투데이, 서울경제신문, 아시아경제신문, 이데일리, 파이낸셜뉴스, 한국경제신문, 헤럴드경제) 공동주최로 KRX 유가증권 및 코스닥 상장법인 17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액토즈소프트는 1층 태평양홀의 'Culture & Contents' 관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라테일' '라제스카' '엑스업' '아쿠아쿠' 등 자사의 게임들을 공개하고, 08년도의 실적과 재무구조 등 기업 가치를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에게 직접 알릴 예정이다.
또, 국내외 기관투자가 및 애널리스트와 1대1 미팅을 다수 진행해 액토즈소프트는 물론 한국 온라인게임 산업의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적극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엑스포 참가를 준비한 이호용 액토즈소프트 IR 팀장은 "최근 급락장 속에서도 당사는 주주들의 신뢰와 자사주 매입에 힘입어 비교적 주가를 잘 방어하고 있다. 실적도 향상 되고 있고, 수출 비중이 높은 수익 구조상 환율 수혜까지 겹치고 있다. 신규게임인 '엑스업'과 '라제스카'가 올해 계약금이 반영되어 매출 증가에 기여했고, 내년에도 상반기 신규 게임 출시가 예정돼 있어 성장 모멘텀이 갖춰져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