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비엔비' 네 번째 몬스터 모드 공개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에 네 번째 몬스터 모드 '라이트닝킹 대공습'을 업데이트 했다고 28일 밝혔다.

네 번째 보스 몬스터 '라이트닝킹'은 로봇 몬스터로, 중간 몬스터 'G몬'과 'Y몬'이 합체해서 완성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중간 몬스터가 게이머의 공격을 받아 분노 상태로 변하면 두 개의 중간 몬스터가 하나로 합체해 보스 몬스터가 되는 방식이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1월 16일까지 '라이트닝킹'을 50마리 체포한 게이머에게 추첨을 통해 BMW Mini 자전거와 넥슨 캐시를 증정하고, '라이트닝킹'을 10마리, 20마리, 30마리, 50마리 잡을 때마다 별도의 게임 아이템도 선물한다.

'비엔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황승희 팀장은 "중간 몬스터의 합체를 통해 강력한 몬스터가 탄생된다는 점에서 이색적인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비엔비' 홈페이지(c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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