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핵전쟁 이후 세계 그린 '폴아웃3' 31일 발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는 PS3용 롤플레잉 게임 '폴아웃3'를 오는31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폴아웃3'는 핵전쟁 이후의 미래 세계를 무대로 한 '폴아웃' 시리즈의 최신 작으로, 제작사인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에 의해 구현된 높은 자유도와 사실적인 그래픽이 특징이다.

게이머는 게임 속에서 버려진 땅인 '웨이스트랜드'로 가게되며, 이 곳에서 방사능으로 인해 생겨난 돌연변이들과 싸우면서 아버지와 숨겨진 진실을 찾아야 한다.

특히 한번의 클리어 만으로는 절대 게임의 모든 것을 알 수 없는 방대한 콘텐츠의 양과 선택에 따라 선인이 될 수도 있고 악인이 될 수도 있는 높은 자유도는 게이머들에게 기존의 게임들과는 차원이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폴아웃3'는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이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일반판이 5만2천원, 프리미엄팩이 43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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