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게임 캐릭터 활용한 '고스트X빵' 출시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삼립 식품과 제휴,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고스트X'의 캐릭터를 활용한 '삼립 고스트X빵'을 출시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삼립 고스트X빵'은 올해 12월 말까지만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기간제 상품으로 블루베리, 피자, 치즈케익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샐러드와 소시지 맛이 추가될 예정이다.

특히 '삼립 고스트X빵'에는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번호가 들어 있어 이를 입력하면 부활석, 목걸이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입력 횟수가 4회, 8회, 12회 를 넘을 때 마다 레어 아이템인 '큐브'가 지급된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장지웅 팀장은 "과자, 식품을 이용한 공동 제휴는 주요 타겟층을 공략해 업체와 게이머 모두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마케팅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휴와 마케팅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스트X' 홈페이지(gx.joycity.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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