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코리아, Xbox360 인비테이셔널 참가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는 11월2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진행하는 'Xbox360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Xbox360 인비테이셔널'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Xbox360을 통한 국내 콘솔 게임 시장의 확대를 위해 기획한 이벤트로 캡콤코리아는 내년 3월까지 발매될 예정의 타이틀인 '바이오하자드 5', '스트리트파이터4' 그리고 '바이오닉 코만도'를 이벤트에 방문한 팬들이 국내 최초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바이오하자드 5'는 뛰어난 그래픽과 이전 바이오하자드 4의 시스템이 더욱 진화된 것을 볼 수 있으며, 더욱 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크리스와 그의 새로운 동료이지만 아직까진 많은 면들이 베일에 싸인 쉐바를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스트리트파이터 4는 20년째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기존의 유명한 캐릭터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 역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현장 참가 게임대회를 개최하여 상품으로 1등 Xbox360 아케이드 1대, 2등 데빌메이크라이 4와 로스트플래닛 콜로니스, 3등 로스트플래닛 콜로니스를 증정한다. 바이오닉 코만도는 횡스크롤 2D 스윙 액션의 장르를 확립한 게임으로 20년 세월을 거쳐 3D로 부활한 게임이다.

'Xbox360 인비테이셔널'은 11월2일 잠실 롯데월드 내 아이스링크에서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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