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 11월 5일 신규 지역 '죽음의 땅' 업데이트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MMORPG 데카론에서 오는 11월5일, 신규 지역 '죽음의 땅'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31일) 밝혔다.
지난 7월 공개된 '액션 5. She is Aloken' 이후 약 3개월 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죽음의 땅' 업데이트에서는 고레벨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죽음의 땅'은 게임의 무대가 되는 트리에스테 대륙 내륙에 위치한 다크홀에 위치하며 영웅 가라온에게 처음 발견된 미지의 지역이다. 이계의 문을 통해 죽음의 땅에 건너온 악마의 친위대 '파멸의 군단'과 이를 지휘하는 신규 몬스터 '움바르', 그의 충견 '베레스' 등의 강력한 신규 몬스터 등과의 대결도 체험할 수 있다.
죽음의 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투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인다. 매일 밤 11시 이후에는 죽음의 땅에 있는 모든 몬스터들이 한층 강력한 체력과 공격력을 지닌 강화형 몬스터들로 변화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게이머가 강화된 몬스터를 일정 수 이상 죽이게 되면 파멸의 군단을 이끄는 보스 '움바르'와의 일전을 펼칠 수 있는 인스턴트 던전에 입장할 수 있다.
게임하이 플로우 스튜디오 이종혁 기획팀장은 "액션 5. She is Aloken 이후 약 3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신규지역 '죽음의 땅'은 데카론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성과 즐길거리를 더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며 "오랜 시간 게임을 즐겨온 게이머들에게 항상 새로운 게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업데이트 죽음의 땅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데카론 홈페이지(www.dekar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