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리그 '창천리그', 2주차 경기부터 박빙!

우송대학교와 위메이드가 함께 진행 중인 '창천온라인' 소재 e스포츠 '창천리그'가 2주차 경기 돌입과 함께 명승부를 펼치며 팬들을 즐겁게 해줘 화제다.

지난 1일 목동 곰TV스튜디오에서 열린 '창천리그' 16강 2주차 경기는 '삼고초려'팀과 '강동호랑이' 군벌이 각각 승리 8강전 티켓을 거머줬다. 특히 이날 경기 '강동호랑이'와 '천지회랑'의 경우는 5세트까지 가는 대접전을 펼쳤으며, '강동호랑이'의 'Baby뽁'은 협격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경기를 중계한 해설진들은 'Baby뽁'을 지난 대회 최고의 스타 '달빛천조'와 비교하며 두 선수의 맞대결을 고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둘의 경우는 앞으로 펼쳐질 8강전 경기 결과에 따라 4강전에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창천온라인' 홈페이지(changchu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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