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공룡대전 디노마키아, 11월6일 오픈베타 실시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넷돌(대표 노정태)이 개발하고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서비스하는 슈퍼공룡대전 '디노마키아'의 오픈 베타를 11월6일에 실시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이미 두 차례에 걸쳐 무제한 테스트를 실시한 '디노마키아'는 가위, 바위, 보 시스템과 친숙한 소재인 공룡을 접목시킨 캐주얼 게임으로, 상대방과의 심리전과 게이머의 다양한 전략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
디노마키아의 오픈 베타에서는 가위, 바위, 보 계열별로 13마리, 총 39마리의 공룡을 만나볼 수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인간형 캐릭터를 포함해 공룡 스킨 아이템, 기능성 아이템이 포함된다. 또한 게이머들이 직관적으로 게임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UI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엔트리브 퍼블리싱 사업팀 추지연 PM은 "지금까지 진행된 테스트 기간 동안 디노마키아를 향한 게이머분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게임으로 승부수를 띄울 것이다. 그 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완성도는 물론이고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디노마키아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K텔레콤은 11월13일부터 열리는 2008 지스타에 참가하며, 현장에서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슈퍼공룡대전 디노마키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dinomach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