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몬스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돌입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넥스트플레이(대표 양기창)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플레이엔씨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펀치몬스터'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금일(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펀치몬스터'의 스토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튜토리얼 모드가 추가됐으며, 직업별 신규 아이템, 귀걸이나 반지와 같은 액세서리를 제조할 수 있는 '장신구 제조 시스템, 캐릭터를 사망시킨 몬스터에게 복수 성공 시 보상이 지급되는 '복수 시스템', 각 구역 보스의 카드를 수집해 도전하는 '보스카드 시스템' 등 신규 요소들이 선보이게 된다.

'펀치몬스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오는 16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8시간씩 진행되며, 플레이엔씨 계정을 가지고 있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의 이선주 사업팀장은 "'펀치몬스터'는 시원하고 스피디한 전투의 묘미를 살린 게임으로, 알파테스트 때부터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다"며 "이번 2차 테스트 결과도 추후 반영해 한층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펀치몬스터' 홈페이지(punchmonster.plaync.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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