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온라인, 지스타 2008에서 50대50 최대 규모 대결 펼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창천온라인에서 '지스타2008'과 함께 열리는 'IeSF세계e스포츠대회' 공식 종목으로 참가한다고 금일(6일) 밝혔다.
오는 15일 12시30분, 일산 킨텍스 지스타 2008 e스포츠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창천온라인 e스포츠대회는 '50대 50 국경전', '우송대학교 창천리그 16강 4주차 경기', '연예인 게임 대전' 등으로 진행되며, 이날 모든 경기는 곰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대회의 메인이벤트인 50대50 국경전은 e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로 펼쳐지며 창천온라인의 주요 콘텐츠인 '국경전'을 재구성해 총 100명이 참가자들이 격돌한다. 이어서 최근 진행 중인 '우송대학교 창천리그' 16강 4주차 경기를 펼치며, 연예인 게임단과 프로게임단 위메이드 폭스의 시범경기 등의 행사가 진행 된다.
창천온라인은 올 들어 최고 군벌을 가리는 e스포츠 대회 '창천리그'를 개최하고 있으며, MMORPG로는 최초로 e스포츠 공인 종목에 채택 되는 등 차세대 e스포츠 주자로 주목 받고 있다.
위메이드 노철 상무이사는 "e스포츠사상 유례없는 50대50의 대규모 국경전은 관람객들에게 좀처럼 보기 힘든 흥미 거리를 선사할 것"이라면서 "e스포츠로서 창천온라인이 가진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한편, 위메이드는 창천온라인에 등장하는 갈색 명마를 등장시켜 볼거리를 제공하고, 당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