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온라인', 카이엔테크 통해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 진행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대만의 카이엔테크(대표 떵뤈저)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이스온라인'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6일) 밝혔다.

대만 서비스 퍼블리셔인 카이엔테크는 500만 이상의 회원을 확보한 게임 서비스 업체로, 현재 CJ인터넷의 야구 온라인 게임인 '마구마구'의 현지 서비스도 담당하고 있다.

양사는 '이스온라인'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서로 힘을 합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본격적인 서비스는 2009년 상반기 중에 실시될 예정이다.

카이엔테크의 떵뤈저 대표는 "'이스온라인'은 원작의 명성을 잇는 정통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으로 CJ인터넷의 게임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CJ인터넷의 정영종 대표는 "CJ인터넷의 노하우로 차후 해외 사업에서의 성과를 더욱 가시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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