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인터, PC용 '파크라이2' 예약 판매 실시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유비소프트코리아(지사장 홍수정)의 PC용 FPS 게임 '파크라이2'의 예약 판매를 12일부터 한정판과 일반판 2가지 버전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크라이2'는 가상의 국가의 내전 속에서 활약하는 용병의 이야기를 그린 FPS 게임으로, 대부분 한 명의 주인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일반적인 게임들과 다르게 다수 캐릭터들의 드라마를 체험해볼 수 있으며, 차량을 수리하거나, 몸에 박힌 총알을 빼는 등 사실성을 다수 높여 색다른 느낌을 준다. 특히 해외에서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PC용으로 정식 발매되는 '파크라이2'의 예약 판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싸이텍 사이보그 커맨드 유닛, '파크라이2' 패키지, '파크라이2' 월드맵 등을 포함한 한정판과 스포츠 물병, 패키지, 월드 맵 등으로 구성된 일반판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파크라이2' PC용은 청소년 이용불가이며, 한정판은 79,600원, 일반판은 42,000원이다.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