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데이온라인', 솔로 안녕 위한 지원 나선다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클럽데이온라인'에 온라인 인맥 구축 기능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도입한 신규 콘텐츠 'City M'에 '굿바이 솔로'라는 슬로건을 걸고, 커뮤니티를 강화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굿바이 솔로' 'City M'에서는 기존 커플 맺기 기능을 한차례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동시에 2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커플이나 친구들을 만나 채팅하거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펼칠 수 있다.

특히 기존 서비스 보다 좀 더 강력한 커플 기능 강화를 위해 각종 대회나 이벤트로 커플이나 그룹단위의 '굿바이 솔로' 미션 플레이를 지원한다.

'클럽데이온라인'의 정해승 팀장은 "City M'은 '굿바이 솔로'를 위해 만들어졌을 정도로 손쉽게 친구나 연인을 만들 수 있는 가상도시다. 이 서비스를 먼저 공개한 중국, 대만, 싱가폴 등에서는 이미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어 크리스마스와 겨울방학, 연말연시를 앞두고 국내 서비스가 오픈하면 온라인 게이머들에게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클럽데이온라인' 홈페이지(clubday.mnet.com/Season2/index.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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