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팬들이 기다린 '위닝일레븐 2009', 예약 판매 돌입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전 세계 많은 축구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인기 축구 게임 '위닝일레븐' 시리즈의 신작 '위닝일레븐 2009'의 예약 판매를 14일부터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위닝일레븐 2009'는 사실적인 축구 표현과 몇 년을 즐길 수 있는 마스터 리그 모드, 손맛을 살린 슈팅 감각 등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이다. 특히 사실적인 선수들의 움직임과 뛰어난 인공지능이 전작보다 매우 개선돼 실제 축구를 방불케 하는 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11월27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예약 판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하며, 구매자에게는 '위닝일레븐 2009'의 이미지와 로고가 들어간 2009년도 탁상용 달력이 제공될 예정이다.

PS3과 Xbox360용으로 정식 발매되는 '위닝일레븐 2009'의 소비자가격은 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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