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2, 아이템 대여시스템 업데이트 실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이하 위메이드)는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MMORPG '미르의 전설2'에서 오는 19일부터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대여 시스템'을 실시한다고 금일(18일) 밝혔다.
대여 시스템은 캐릭터가 소유한 무기, 갑옷, 장신구 등 장비 아이템을 일정기간 동안 밀전을 받고 빌려주고 대여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소유자에게 회수되는 시스템이다. 이는 게임 이용자들이 기존 거래창을 통해 아이템을 개인적으로 빌려주고 받다가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고안해낸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더욱 안전하게 아이템을 대여하고 반환 받을 수 있다.
위메이드 사업개발본부 노철 이사는 "7년 동안 서비스를 진행해오면서 더욱 서로를 믿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대여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 게이머들이 더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보안 관련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발전시킬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미르의 전설2에는 19일부터 업데이트 되는 대여 시스템과 함께 OTP시스템 등을 적용해 게임 내에서 안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보안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여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르의 전설2 홈페이지(www.mir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