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삼국무쌍 온라인', 27일까지 최종 점검 돌입
일기당천 액션 '진 삼국무쌍 온라인'이 21일부터 27일까지 사전 공개 테스트를 진행, 공개 서비스를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한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코에이(대표 마츠바라 켄지)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진 삼국무쌍 온라인'의 사전 공개 테스트를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는 '진 삼국무쌍 온라인'의 공개서비스 전 실시하는 마지막 점검으로 한국 게이머들 입맛에 맞게 변경된 다양한 요소들과 새롭게 도입된 '결투' 모드를 중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새롭게 추가된 '결투'는 다른 전투모드에 비해 전투 시간이나 맵이 작고, 상대 게이머에 의해 격파 당할 시에도 손실이 없어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신규 대전모드다.
또한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에서는 크고 작은 약 150여 가지의 수정 사항들을 게임 내 적용, 더욱 편리해진 게임을 만날 수 있게 됐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한국 게이머에 맞춰 업데이트한 '한국형' '진 삼국무쌍 온라인'에 게이머들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공개하는 순간까지 변함없는 노력을 할 것이니,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 삼국무쌍 온라인' 홈페이지(jinsam.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