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온라인', 중국 현지 마지막 시범 테스트 실시

CCR(대표 윤석호)은 중국 게임 업체 GDCN(대표 위궈화)을 통해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RF온라인' 마지막 시범 테스트를 금일(21일) 밝혔다.

이번 마지막 3차 시범 서비스는 다음달 9일까지 예정돼있으며, 1만여 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총 4대의 서버에서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된다. 1,2차 때와 마찬가지로 정기적인 서버 점검 시간 외 24시간 내내 실시된다.

한편, 'RF온라인'의 중국 정식 서비스는 빠르면 이번 겨울 시즌에 맞춰 아이템 판매를 통한 부부 유료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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