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티나 스토리', 비공개 서비스 25일부터 돌입

넥슨(대표 권준모)은 금일(25일),자사의 위젯 스튜디오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카바티나 스토리'의 첫 번째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11월25일부터 오는 12월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추첨으로 선발된 1만 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카바티나 스토리'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메스가이라, 마월사화 등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 개의 챕터와 파이터, 고스트, 싸이킥 등 각기 개성 있는 특징을 지닌 3개의 캐릭터, 그리고 5개의 던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카바티나 스토리'의 임태형 팀장은 "횡스크롤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서의 재미 요소를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카바티나 스토리'의 1차 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바티나 스토리' 홈페이지(kavatin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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