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레이싱' 퍼렁별 침략 본격 돌입!

레이싱으로 퍼렁별을 침략하겠다는 케로로 중사의 작전이 시작된다.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스튜디오 토리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레이싱 온라인 게임 '케로로레이싱'의 사전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로로레이싱'은 투니버스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개구리 중사 케로로'를 소재로 개발한 레이싱 온라인 게임으로,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은 물론, 등장한 배경, 소품 등 다양한 소재가 게임으로 재미있게 표현된 점이 특징이다.

사전 공개 테스트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테스트 시간은 첫날에는 오후2시부터 밤12시까지, 11월27일부터 30일까지는 주중, 주말 관계없이 오전 9부터 밤 12시까지이다.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에는 난투모드에서 사용되는 신규 무기 7종이 새롭게 공개되어, 각 캐릭터마다 3종류의 특징적인 고유 무기를 사용하여 스릴 넘치는 난투모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난투모드에서 사용되는 각 캐릭터의 공격 방식이 타깃팅과 공격효과에 따라 전략적으로 세분화돼 전략적인 레이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구름인터렉티브의 이화원 부사장은 "이번 테스트는 오픈을 앞두고 진행하는 사전 공개 테스트이니만큼 특징적인 공격시스템과 임무시스템 등 질 높은 콘텐츠 추가와 게임의 완성도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케로로파이터' 홈페이지(krracing.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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