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그레시아 파이널로 MMORPG 경쟁에서 승리 노린다
가장 거대하고, 강력한 그레시아가 온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게임포털 플레이엔씨를 통해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리니지2'에 대규모 업데이트 그레시아 파이널을 추가하고, 본격적인 하반기 MMORPG 경쟁에 돌입한다.
어둠의 세력들에게 점령된 새로운 대륙 그레시아의 위용을 느낄 수 있는 그레시아 업데이트는 지난 4월과 7월, 각각 Part1, Part2 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고,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5년 전 '리니지2'의 탄생과 함께 약속했던 비행선/공중전을 비롯해 전체서버 인원이 참여 가능한 대규모 PvP 시스템 영지전과 돌파형 던전 등을 선보인다.
또한 이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새롭게 '리니지2'를 시작하거나 다시 시작하려는 고객들은 오늘 오픈하는 그레시아 신 서버에서 '리니지2'를 한 달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한 달 후 자신이 원하는 서버로 무료 이전할 수 있다.
이전된 서버에서는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의 레벨에 맞는 최상급의 무기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그레시아 원정대 이벤트를 통해 그레시아 파이널 업데이트에 새롭게 등장한 최상급 아이템인 S84 베스페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PC방에서는 지난 그레시아 Part2에서 적용된 PC방 포인트 존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는 더블 이벤트가 진행되어 PC방 포인트가 2주간 2배가 적립되는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레시아 파이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2' 홈페이지(LINEAGE2.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