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특수 서버 블리츠에서 플레이하면 혜택이 온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김경록)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다크에덴'의 블리츠 서버 시즌2를 금일(26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블리츠 서버는 정식 서버보다 월등히 높은 경험치 획득률과 아이텝 드랍률이 적용되는 특수 서버로, 빠른 캐릭터 육성 속도와 2개월마다 초기화 적용 후 재 오픈하는 운영방식이 특징이다.
9월19일부터 11월19일까지 운영된 블리츠 시즌1은 정식 서버의 20%에 달하는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정식 서버의 동시접속도 10% 동반 상승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랭킹 100위 안에 들거나 게임 내 드랍되는 블리츠 문양을 많이 수집한 게이머에게는 브리츠 5.1채널 스피커, MP3 플레이어,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크에덴' 홈페이지(www.darked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