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소녀 바다, '테일즈런너'에 합류
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는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아홉 번째 신 캐릭터 바다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섬마을 소녀 바다는 올해 1월 선보인 여덟 번째 캐릭터 러프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규 캐릭터로, 구수한 사투리와 보이시한 외모가 특징이다.
나우콤은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선착순 예약 이벤트'와 'UCC 이벤트' 등이며, 보너스 TR, 뽑기 쿠폰, 외치기 등 다양한 혜택을 증정한다.
나우콤의 심진식 PM은 "'테일즈런너' 9번째 신 캐릭터 바다는 겨울방학 시즌 전격 업데이트 되어 게이머들과 함께할 예정"이라며,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섬마을 소녀 바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