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소드, PC방 영웅 대전 오프라인 결승전 개최
넥슨(대표 권준모)은 KOG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엘소드(ELSWORD)'에서 전국 대회 '엘소드 PC방 영웅 대전 시즌3' 결승전을 오는 11월30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이번 결승전은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총 3,453명의 게이머가 참가해 개인 서바이벌 모드를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게 된다. 결승전에서 8위 내 입상한 게이머들에게는 총 14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순위별로 차등 지급된다.
또한 이번 결승전에서는 정식 경기 외에도 예선을 통과하지 못한 게이머들을 위해 현장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전이 진행된다. 이벤트전은 2:2 팀데스매치 모드로 진행되며, 입상자들에게는 아이팟 4세대(8G), NDSL, 아이리버 E100 PMP, 미키 MP3플레이어 등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경기에서 입상하지 못하거나 경기에 참가하지 못한 게이머들을 위한 경품도 증정한다. 결승전 정식 경기 참가자 중 대회 현장에 입장하는 선착순 50명에게는 엘소드 로고가 새겨진 USB 메모리스틱을, 또한 행사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응모권 추첨을 통해 닌텐도 wii, MP3 플레이어(1G),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이 지급된다.
엘소드 PC방 영웅 대전 시즌3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elsword.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