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우스 온라인, 게이머 의견 직접 듣는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오는 30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프리우스 온라인의 게이머를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게임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정철화 부장을 비롯해, 프로듀서, 기획 총괄, 그래픽 총괄 등 각 분야의 담당자들이 직접 게이머들과 만나 그간의 개발 과정과 에피소드, 비하인드 스토리 등 프리우스 온라인에 얽힌 생생한 이야기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홈페이지에 '자유토론실'을 개설, 개발진들에게 궁금하거나 꼭 논의되었으면 하는 주제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등 게이머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다.

CJ인터넷의 정철화 부장은 "MMORPG 부활의 도화선이 됐던 게임으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게이머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더욱 좋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우스 온라인에는 2차 전직과 길드전 북부 지역 일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는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어드밴스 1'을 28일에 단행할 예정이다.

간담회와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리우스 온라인 홈페이지(prius.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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