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우스 온라인, 오프라인 간담회 마무리
CJ인터넷(대표 정영종)는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프리우스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간담회를 통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고 금일(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강원도와 전라도 등 전국에서 약 40여 명의 게이머들이 참여해 다양한 질문과 의견들로 행사 내내 뜨거운 참여 열기가 이어졌다. 특히, 대학생에서부터 직장인과 주부 등 다양한 게이머들이 참여한 것은 물론 참여자 중 여성 게이머도 11명에나 달해 높은 여성참여율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자리에는 게임의 개발총괄 정철화 부장을 비롯해 그래픽, 기획, 프로그램 등 각 분야별 총괄 담당자들이 답변자로 참석해 게이머들의 의견 하나하나에 정성스럽게 답변했으며, 날카로운 게이머들의 지적에 당혹스러운 모습도 있었으나 진솔한 답변으로 의견을 적극 개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무엇보다 게이머들의 의견이 가장 많았던 밸런스 부분을 대폭 강화하고, 아니마 기능도 더욱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J인터넷의 정철화 부장은 "프리우스 온라인에 대한 게이머의 애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더불어 정확하고 날카로운 의견을 이야기 해 준 게이머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게이머들과 게임을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간담회에서 제시된 게이머들의 의견들은 프리우스 온라인 홈페이지(prius.netmarble.net)을 통해 업데이트 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