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펠즈, 12월부터 소비자 불만제로에 도전한다

엔플레버(대표 박승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펠즈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12월1일부터 14일까지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불만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불만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불만제로 프로젝트는 엔플레버가 라펠즈를 사랑해주는 게이머들에게 보답하고, 그동안 보여줬던 의견 및 건의 사항에 대해 적극 수렴하겠다는 의지에서 시작된 이벤트로, 게이머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건 물론, 불만제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에게 부름의 깃털, 결속의 깃털, 염원의 깃털 3 종이 들어있는 깃털 세트 1개와 스태미너 세이버(비매품) 1개가 12월18일 창고로 일괄 지급한다.

접수된 의견은 차후에 공식발언대를 통해 공개하고 개선이 가능한 사항들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단순히 의견을 요청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반영을 통해 게임 내에 긍정적인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확실하게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라펠즈의 박찬우 팀장은 "더 나은 라펠즈가 되기 위해 게이머 여러분께 배운다는 마음으로 따끔한 질책도 감사히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기존 게이머와 신규 게이머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