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그들을 이길 수 있는가? 스팅, 사전 공개 돌입

새로워진 인공지능의 적들과 싸움으로 사전 공개 테스트 완벽 점검 노린다. YNK코리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스팅의 사전 공개 테스트를 금일(3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팅은 남한과 북한의 가상 부대가 등장해 임무를 완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FPS 온라인 게임으로, 다양한 현대전 무기와 북한 및 국내 특성을 살린 배경, 하복 엔진으로 개발된 사실적인 게임 진행 등으로 출시 전부터 꾸준히 게이머들의 관심을 샀다.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에서는 인공지능을 가진 용병들과 싸울 수 있는 모드가 추가돼 초보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도입된 인공지능 용병들은 개발사 내에서 1,500회 이상의 테스트를 거쳐 실제 사람처럼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캐릭터로, 게임 내 스토리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미션들로 구성돼 있다.

YNK코리아의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몇 달간의 공백에도 스팅을 잊지 않고 다시 찾아와주신 게이머 한 분 한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 긴 시간이 걸렸지만 스팅만의 시원한 타격감과 그래픽 그리고 게이머를 위한 맞춤형 커뮤니티까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팅 홈페이지(www.sting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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