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의 날, 조이맥스 이 천만 불 수출 탑 수상의 영예 안아

실크로드 온라인 등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이맥스(대표 전찬웅)가 지난 달 30일 열린 제 45회 무역의 날에서 이 천말 불 수출 탑 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세 번째 수출탑 수상을 한 조이맥스는 2006년 글로벌 직접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해외시장에서 연평균 89%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침체된 시장 경기에도 불구하고 예상 매출이 300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이번 수출 탑 수상 소감을 통해 "2009년에는 북미 지역 PP카드 유통 및 신용카드 직접 결제 도입을 통해 해외 결제 유통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앞으로 조이맥스의 해외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찬웅 대표는 내년에 약 2개정도의 글로벌 타이틀을 발굴해 출시할 것이라고 말해 또 다른 신작을 준비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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