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로스 온라인 공개 첫날, 게이머들 몰려 인산인해

위메이드가 지난 4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타르타로스 온라인이 공개 첫날, 준비된 서버가 모두 게이머들로 꽉 차는 기염을 토했다.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시나리오를 중시한 게임성으로 이미 출시 전부터 게이머들에게 기대를 받은 게임이다. 특히 9명의 주인공에 맞춰 생기는 다양한 이야기와 PC 패키지 게임을 하는 듯 한 잔잔한 게임성으로 이미 진행된 테스트에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아왔다.

지난 4일 2시를 기점으로 진행된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공개 서비스는 오후 4시를 기점으로 게이머들이 몰려들기 시작, 7시 이후에는 준비된 서버가 모두 꽉 차게 됐다. 일부 게이머들은 게시판에 추가 서버를 열어달라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으며, 늦은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게임을 즐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위메이드의 한 관계자는 "예상보다 공개 첫날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을 즐겨주셔서,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앞날이 한층 밝아졌다. 게이머들이 좀 더 게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추가적인 준비와 서비스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타르타로스 온라인 홈페이지(tartaros.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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