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 신규 용병 기후사 및 퀘스트 업데이트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자사가 개발한 아틀란티카에 신규 용병 기후사와 신규 퀘스트를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5일) 밝혔다.
여해적에 이어 추가된 신규 용병 기후사는 적의 근거리 계열 용병들을 약화시키고, 마법을 봉인하는 혹한의 대기를 사용하는 마법 계열의 용병이다. 눈이나 비바람과 같은 대자연의 힘을 이용하여 적을 위협하고, 대기를 차갑게 얼려서 상대의 전략을 약화시키거나 거센 폭풍우를 몰아쳐 적의 진영을 혼란에 빠뜨리게 하는 캐릭터.
오는 12월31일까지 기후사 탄생기념 이벤트도 실시된다. 기후사는 매일 게임에 2시간 동안 접속해 약속의 깃털 5개를 모아 로마 입구나 뭄바이 및 베이징 주변에 위치한 NPC 약속의 기후사에게 가면 영입할 수 있다.
또한, 콘스탄티노플을 배경으로 하는 서브퀘스트 전장의 배신자와 파우스타의 탈출 2종이 함께 추가 되었다. 전장의 배신자는 96레벨 이상부터 콘스탄티노플 성곽 내부에 위치한 NPC 가이우스를 통해 시작해서, 단계별로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정복자의 장비상자를 얻을 수 있으며, 모두 클리어하면 가이우스의 보물함을 받게 된다. 파우스타의 탈출은 96레벨 이상부터 콘스탄티노플 성곽 내부에 위치한 NPC 파우스타를 통해 시작할 수 있으며, 클리어하면 타이틀 획득 퀘스트 아이템과 정복자의 장비상자를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인공 마법인 마력의 보호막이 업데이트 되었다. 지팡이 주인공의 신규 마법 마력의 보호막은 타격시 마력을 소모하여 체력을 회복시키는데, 마법책 마력의 보호막은 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엔도어즈의 김태곤PD는 "더욱 다채로운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스타일의 마법을 사용하는 신규 용병 기후사를 추가했다"며 "곧 주인공 신규 직업 2종과 신규마법, 통합 무한리그전, 신규 던전, 신규 장비 등 대형 업데이트가 실시될 예정이니 아틀란티카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규 용병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게임 아틀란티카 홈페이지(atlantica.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