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배틀 토너먼트 사전 신청 치열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2009 젬파이터 배틀 토너먼트'가 오는 9일 본격적인 토너먼트에 돌입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이번 토너먼트는 접수 시작부터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 접수가 200여 건이 넘게 몰려, 경기 시작 전부터 팀 간의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예선전은 운영진의 심사를 통해 32개의 참가 팀을 선발하고 최종 선발된 팀은 12일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32강전을 치르게 될 예정이다.
지난 두 번의 길드대전으로 인기를 모은 바 있는 '젬파이터 토너먼트'는 사전 신청에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그 열기가 더욱 과속화 될 조짐이다.
위메이드 사업1본부 노철 본부장은 "2009년 첫 이벤트에 많은 이용자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경기 시작 전부터 경쟁이 치열한 만큼 결승전까지 공정하고 즐거운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토너먼트는 8강전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본선인 4강전 및 결승전은 용산 ESports 상설경기장에서 온게임넷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배틀 토너먼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터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