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업데이트 '시공의 여행자' 15일 공개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라테일에서 신규 시나리오 '시공의 여행자'편을 오는 15일 업데이트 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신규 시나리오 시공의 여행자는 09년을 맞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기존 게이머들을 위한 콘텐츠 보강에 중점을 두었다. 시공의 여행자편은 3개의 신규 맵 페어리테일, 미스터리존, 금란운계와 보스몬스터 사이암 베스푸치 추가가 핵심 내용이다.

4차원 맵 페어리테일, 미스터리존, 금란운계는 각각 캐릭터 레벨에 맞춰 입장할 수 있으며 신규 맵에서 미션을 클리어하면, 드디어 보스몬스터 사이암 베스푸치를 만나 뜨거운 결전을 벌일 수 있다.

또한, 라테일에는 이번 신규 지역 추가에 따른 NPC, 몬스터 등의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아수라왕의 검붉은 양손검 등 신규 아이템 9종과 비보이 의상 등, 게이머들의 다채로운 플레이를 돕는 다양한 기능성 아이템과 패션 아이템도 새롭게 등장한다.

라테일 개발실 신성진 실장은 "라테일은 사랑해 주는 여러분께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게임성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라테일은 올해 약 4차례에 걸친 대규모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게임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라고 밝혔다.

또한 시공의 여행자에 대해 "라테일이 서비스 초반 선보였던 한국, 일본, 중국, 미국, 유럽 등지를 모험하는 세계 여행 테마에 이어, 우주여행 테마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다"며 "이번 4차원 공간에서도 더욱 짜릿해진 판타지 세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테일 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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