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 한화 이글스와 마케팅 맺고 대전한밭 간다!

'한화 이글스에게 슬러거 팬들의 힘을 실어주세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프로야구 구단 한화 이글스와 손잡고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슬러거는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거포군단 한화 이글스와 공동 프로모션을 펼쳐 2009 프로야구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궈 나갈 방침이다. 한화 이글스와의 공동 마케팅 제휴는 김태균, 이범호 선수 등이 슬러거와 이미지가 잘 맞았을 뿐 만 아니라 한화를 선호하는 게이머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네오위즈게임즈 서호성 슬러거사업팀장은 "국민적 영웅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공동 이벤트를 통해 야구팬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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