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아에리아게임즈 통해 유럽 내 서비스 실시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북미 유럽의 온라인게임 서비스업체 아에리아게임즈(대표 란 호앙)와 계약을 맺고 자사에서 개발한 캐주얼 온라인 게임 라테일을 유럽에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라테일은 2006년 한국에서 런칭 된 이래 중국, 일본, 대만, 북미, 유럽 등 5개 지역에 수출됐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계약으로, 올해 내에 27개국 유럽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서비스를 맡은 아에리아게임즈는 온라인게임 부분 유료화 서비스로 북미와 유럽 지역을 공략하고 있는 게임 퍼블리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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