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다이야기, 엔도어즈 통해 일본 서비스 진행한다
맥스온소프트(대표 신인경)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엠게임(대표 권이형)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스다이야기의 일본 서비스를 엔도어즈 엔터테인먼트(대표 조성원)과 계약을 맺고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스다이야기는 그 동안 한국과 북미 서비스를 통해 쌓은 온라인 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초부터 대만, 브라질, 유럽 30개국에 수출한 데 이어 일본 수출 계약 체결로 총 35개국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맥스온소프트와 이번 계약을 체결한 엔도어즈 엔터테인먼트는 일본에서 군주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아스다이야기를 통해 퍼블리싱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다.
엔도어즈 엔터테인먼트의 조성원 대표는 " 일본 게이머들에게 아스다이야기와 같은 귀여운 캐릭터의 쉽고 편안한 캐주얼 MMORPG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일본 캐주얼 게이머들을 만족시켜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