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게임 ‘로코’, 유럽 포털 알라플라야 통해 서비스된다

다날(대표 박성찬)은 유럽 게임포털 알라플라야와 제휴를 맺고 자사에서 개발하고 KTH(대표 서정수)가 글로벌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전략 액션 온라인 게임 '로코'의 유럽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다날은 경기도 분당 본사에서 독일 게임업체 부르다 아이씨(Burda:ic)와 조인식을 갖고, '로코'를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태리 등 유럽 36개국 300만 게이머에게 선보이기로 계약했다.

부르다 아이씨 측은 이 게임을 6개 언어(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터키어)로 번역, 게임 포털 알라플라야를 통해 유럽 게이머들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할 계획이다.

다날의 박성찬 대표는 "이번 계약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로코'의 가치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증거"라며, "유럽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미주, 아시아 등 신규 시장 공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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