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1943, 다운로드 게임 판매량 신기록 달성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대표 한수정, 이하 EA)는 자사에서 개발한 Xbox Live 아케이드 및 PlayStation Network 다운로드 전용 게임 배틀필드 1943이 세계 일일 판매량과 주간 판매량에서 최단 기간 내의 최다 판매 기록 게임으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알려진 배틀필드 1943 게임의 판매 수량은 60만 다운로드다. 이는 단일 게임으로는 물론, Xbox Live 아케이드 및 PlayStation Network에서도 유례에 없는 기록이다.

배틀필드 1943은 24명의 플레이어가 4개의 맵 (웨이크 섬, 과달카날, 이오지마, 코랄해)에서 승부를 겨루는 게임으로 2차 세계 대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다양한 탑승 장비로 인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배틀필드 1943의 프로듀서인 고든 반 다이크는 "출시되자마자 많은 사랑을 받아 영광스럽다"라며, "많은 게이머저들이 이 논스탑 멀티플레이 액션의 전장에 참여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매우 흐뭇하며,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팬들이 43만 킬을 달성했다는 사실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는 배틀필드 1943이 PlayStation Network 다운로드 전용으로만 출시된 상태이며, 7월 중으로 Xbox Live 아케이드 버젼을 출시할 예정이다. Xbox Live 아케이드 및 PlayStation Network 다운로드 모두 15세이용가이며, 권장소비자가격은 PlayStation Network 다운로드는 19,000원, Xbox Live 아케이드는 1,200 MS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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