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게임으로 회귀 ‘배틀필드 1943’ 다운로드 개시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 코리아)는 2차 세계 대전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대규모 전장 게임 '배틀필드 1943'의 Xbox Live 아케이드 다운로드 전용 게임 판매가 국내에서도 진행된다고 밝혔다.

'배틀필드 1943'은 Xbox Live 아케이드와 PlayStation Network 다운로드 전용 게임으로써 다운로드전용 게임 사상 처음으로 세계 일일 판매량과 주간 판매량에서 최단 기간 내의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운 기록적인 게임으로, 많은 유저들이 Xbox Live에서의 국내 서비스를 기다려왔다.

실감나는 음향효과, 뛰어난 그래픽과 더해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멀티플레이 FPS게임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전장의 느낌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다 및 공중에서 게이머들이 모든 것을 부수고 파괴할 수 있도록 다이스의 Frostbite 엔진을 사용했다.

EA 코리아의 패키지 퍼블리싱 본부장 변지환 상무는 "'배틀필드 1943' Xbox Live 아케이드의 국내 출시를 기다려준 게이머분들께 무엇보다도 깊은 사과와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고 말했다.

'배틀필드 1943' Xbox Live 아케이드 및 PlayStation Network 다운로드 모두 15세이용가이며, 권장소비자가격은 PlayStation Network 다운로드는 19,000원, Xbox Live 아케이드는 1,200 MS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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