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흑자전환' 2분기 영업이익 13억, 전기대비 71% 증가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금일(29일) 2009년 2분기 실적을 공정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2분기 매출액은 53.6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8% 가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13.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하였으며, 전기 대비로는 71.3% 증가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분기부터 지속된 프리스타일의 국내 매출 및 해외 로열티 매출의 증가, H.I.S의 일본 서비스 개시에 따른 수익 증가분이 반영되어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리스타일이 프로농구연맹(KBL)과 계약을 맺고 지난 22일부터 프로농구 선수들의 캐릭터를 게임 내 업데이트 되어 이용자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차기 게임인 H.I.S의 국내 상용 서비스가 29일 시작되고, 지난 6월부터 글로벌 게임포털 'Gamekiss.com'의 유료 결제가 시작되어 3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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